-사진작가 이숙 초대전 ‘잠들지 않는 빛의 꿈, 오로라’ 5월 1일까지 운영-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김충남) 섬진강어류생태관이 봄을 맞아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오로라 사진 특별전시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섬진강어류생태관은 사진작가 이숙 초대전 ‘잠들지 않는 빛의 꿈, 오로라’를 지난 3월 29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웅장한 자연경관과 밤하늘을 수놓는 오로라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연현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오로라의 생성 원리와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전달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섬진강어류생태관 체험누리터에서 진행되며, ‘섬진강 어린연어 특별전’, ‘기후위기, 그린희망 특별전’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들에게 교육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2026. 9. 5. ~ 11. 4.) 기간에는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관람료 감면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며, 성공개최를 위한특별 기획전시도 준비하고 있다. 김충남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이번 전시는 생태교육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섬진강의 풍부한 생태자원을 활용해 도민 누구나 즐겨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3월 16일 구례군 섬진강 수변공원 일원에서 연어 자원 조성을 위한 ‘어린 연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 원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환경단체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은빛 연어들의 힘찬 첫 출발을 함께 배웅했다. 이날 방류된 연어는 지난해 10~11월 섬진강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에서 알을 받아 직접 부화시켜 키운 40만 마리다. 약 40일간 하천 적응을 마친 연어들은 바다로 나가 북태평양 알래스카 해역까지 이동하며, 3~5년 후 산란을 위해 다시 고향인 섬진강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신비로운 생애 주기를 반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방류는 ‘이석(귓속뼈) 온도자극 표지’ 기술이 적용됐다. 부화 시 사육 수온을 인위적으로 조절해 이석에 고유 무늬를 새기는 이 기술은, 향후 회귀하는 섬진강 연어의 이동 경로와 계군 구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핵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섬진강어류생태관은 어린 연어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특별기획 전시를 3월 31일까지 운영해 어린이와 관람객들에게 생물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 교육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충남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연어는 섬진강 수생태계 건강성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생물”이라며 “앞으로도 연어와 다슬기 등 지속적인 자원조성을 통해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환경보전 의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어린 연어 1,178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그동안 약 6,700여 마리의 어미 연어가 모천인 섬진강으로 되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섬진강어류생태관 입구 옆 잔디공원과 야외놀이터 사이에 중생대 공룡들이 6가지 테마를 가지고 설치되어 있습니다. 생태관에 오셔서 전시된 물고기도 보시고, 공룡 모형도 같이 보세요~○ 추진 개요 사 업 명 : 섬진강어류생태관 공룡테마파크 조성 운영 목 적 : 관람객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장소 제공 전시기간 : 2019. 12. ~ 장 소 : 생태관 내 잔디정원(야외놀이터 옆) 공룡기부자 : 전 순천 방원공룡박물관장 서정호 테 마 : 6가지 - 코흘리개 티로스와 친구들 - 엉터리 공룡 합창단 - 뚜타와 악동 친구들 - 두리와 팔레의 귀요미 톱스 - 누가누가 목이 더 길까 - 쿠스와 친구들의 물고기 잡이
고마리하도 잘 자라서 고만자라라고 고마리3가지 색상의 꽃이 고만 고만 해서 고마리요즘 식성좋은 우렁이 밥을 위해 고마리를 주고 있습니다.밤마다 우렁각시가 나와서 자기들 밥은 알아서 챙겨으면 좋겠습니다.
섬진강의 아름답고 풍요로운 자연환경,
그 안에서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들의 모습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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