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3월 16일 구례군 섬진강 수변공원 일원에서 연어 자원 조성을 위한 ‘어린 연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 원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환경단체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은빛 연어들의 힘찬 첫 출발을 함께 배웅했다. 이날 방류된 연어는 지난해 10~11월 섬진강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에서 알을 받아 직접 부화시켜 키운 40만 마리다. 약 40일간 하천 적응을 마친 연어들은 바다로 나가 북태평양 알래스카 해역까지 이동하며, 3~5년 후 산란을 위해 다시 고향인 섬진강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신비로운 생애 주기를 반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방류는 ‘이석(귓속뼈) 온도자극 표지’ 기술이 적용됐다. 부화 시 사육 수온을 인위적으로 조절해 이석에 고유 무늬를 새기는 이 기술은, 향후 회귀하는 섬진강 연어의 이동 경로와 계군 구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핵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섬진강어류생태관은 어린 연어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특별기획 전시를 3월 31일까지 운영해 어린이와 관람객들에게 생물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 교육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충남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연어는 섬진강 수생태계 건강성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생물”이라며 “앞으로도 연어와 다슬기 등 지속적인 자원조성을 통해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환경보전 의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어린 연어 1,178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그동안 약 6,700여 마리의 어미 연어가 모천인 섬진강으로 되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안녕하세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동부지부 섬진강어류생태관입니다. 저희 생태관은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섬진강어류생태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제2조(개관과 휴관)에 의거하여3월 2일(월) 대체공휴일 정상 개관하며, 3월 3일(화) 휴관 합니다. 위 내용을 참고하시어 전시관 관람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구분공휴일 구분개관 여부 비고 2026. 3. 2.(월) 대체공휴일 개관 위 조례 1항에 따름 2026. 3. 3.(화) - 휴관위 조례 2항 2호에 따름
섬진강어류생태관 입구 옆 잔디공원과 야외놀이터 사이에 중생대 공룡들이 6가지 테마를 가지고 설치되어 있습니다. 생태관에 오셔서 전시된 물고기도 보시고, 공룡 모형도 같이 보세요~○ 추진 개요 사 업 명 : 섬진강어류생태관 공룡테마파크 조성 운영 목 적 : 관람객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장소 제공 전시기간 : 2019. 12. ~ 장 소 : 생태관 내 잔디정원(야외놀이터 옆) 공룡기부자 : 전 순천 방원공룡박물관장 서정호 테 마 : 6가지 - 코흘리개 티로스와 친구들 - 엉터리 공룡 합창단 - 뚜타와 악동 친구들 - 두리와 팔레의 귀요미 톱스 - 누가누가 목이 더 길까 - 쿠스와 친구들의 물고기 잡이
고마리하도 잘 자라서 고만자라라고 고마리3가지 색상의 꽃이 고만 고만 해서 고마리요즘 식성좋은 우렁이 밥을 위해 고마리를 주고 있습니다.밤마다 우렁각시가 나와서 자기들 밥은 알아서 챙겨으면 좋겠습니다.
섬진강의 아름답고 풍요로운 자연환경,
그 안에서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들의 모습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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